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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동안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사항과 진행 시 주의할 점을 파악 우리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치료할 수 없는 말기질환으로 다뤄지는 다양한 퇴행신경질환 전체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이다. 이 질환들에 대해 이렇게 사회적 비상사태로써 접근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곧 수억 명의 치매에 걸린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50년까지 그들의 가정은 파괴될 것이며, 메디케어는 파산하고, 전 세계적으로 수십조 달러의 사회적 비용이 들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는 “치료의 표준”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나 기여인자를 찾아 치료하는 방식이 아닌 한두 가지 약물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개인별 표적치료 프로그램이나 다면적 치료법에 관한 임상시험은 거부하면서, 이미 오랜 세월 비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진 접근방법을 반복하고 있다. 혁신은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이 사태를 해결할 영감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있다. 그리고 진행 중이다. 우리는 지금 각 환자가 인지기능저하를 일으킨 원인을 식별한 뒤, 각 기여요인을 개별화된 정밀의학 프로그램으로 해결하는 역사상 최초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시대에 살고 있다. 대조적으로 이전에 수행되었던 모든 임상시험은 일반적으로 단일약물 같이 미리 정해진 치료법을 획일적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실제 인지기능저하를 일으키는 요인은 고려하지 않았다. 리코드(ReCODE) 프로토콜이 개발된 지 8년이 지났고, 첫 번째 적용 환자의 인지기능은 개선되었다. 신경과학자, 임상의, 환자의 전문지식을 결합 인지기능저하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 3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실험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알츠하이머병, 전 알츠하이머병(경도인지장애 높은 인슐린 수치는 지방을 사용 가능한 에너지로 동원하는 것을 차단하여 비만을 유발 고도로 정제된 식품의 과잉 섭취는 연료로 오로지 포도당을 태우는 부자연스러운 변화를 가져왔다. 이것은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가 계속해서 매우 시끄러운 음악을 연주하고 드럼을 쳐서 여러분이 귀마개를 했다고 상상해보자. 그러면 배우자가 옆에서 브람스의 자장가를 틀어도 여러분은 이를 듣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은 이러 한 상황과 비슷하다. 제법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그리고 인지기능저하, 당뇨 혹은 혈관 질환이 발병하기 전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산다) 수년간의 설탕 섭취와 높은 인슐린 수치는 우리 세포들로 하여금 인슐린에 대해 자체적으로 “볼륨을 줄이는” 현상을 야기했다. 이것은 특히 뇌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인슐린이 영양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인슐린이 뇌 세포와 그들의 연결부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생화학적 경로를 작동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슐린에 대한 반응이 줄어드는 것이 알츠하이머병의 중요한 원인이 되는 이유다. 실제로 어떤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을 “3형 당뇨”라고 부르기도 한다. 만약 가끔 술 한 잔 즐기고 싶다면 드라이한 레드 와인을 소량씩 마실 것을 추천 인생을 위하여 건배! 듣고 싶지 않겠지만, 지나친 음주는 치매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이 명백하다. 하지만 ‘지나친’의 기준은 애매하며, 당혹스럽게도 완전한 금주 역시도 위험성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금주하는 사람이 음주를 시작해야 한다는 근거는 부족하다. ApoE4 유전자 보유자는 조금만 음주해도 좋지 않다는 몇몇 근거도 있다. 알코올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기전은 다양하다. 뇌의 여러 구조물을 손상시키는 신경독소로 작용하여 발작(대개는 금단 현상), 뇌 위축, 기억 상실, 수면 장애, 소뇌 문제(자세 불안정, 어삽, 보행문제)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또한 케톤증을 방해한다. 간의 해독 경로도 방해하여 전반적인 건강을 위협한다. 렘수면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저하시켜 수면을 방해하고 기억 생성 및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저하시킨다. (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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