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급등급락의 파도에 타시라 오르락내리락하여 눈이 아플 정도 바이오 관련주는 꿈을 산다는 측면이 있으므로 강약이 대립하기 쉽다. 약이 널리 상용되는 데 따른 실적이라는 장점이 강한 이슈가 된다. 반대로 임상시험이 실패하지 않을까, 약값은 얼마나 될까 하는 불안감도 있다. 주가는 호재, 악재가 대립하며 매매 균형이 심하게 어긋난다. 급등급락이 반복되며 여러 생각이 부풀어 오른다. 여기에 예로 든 종목의 움직임을 보면 알겠지만, 보합세 탈출 후에는 급등급락이 반복되며 강약이 대립이 그대로 캔들 움직임에 나타난다. 가격 움직임이 격렬한 장면에서는 거래량이 증가하므로, 주가 진폭은 싫어도 격렬해진다. 이러한 가격변동, 거래량에 매력을 느낀 투자자의 돈이 집중하여 싫든 좋든 상승세가 된다. 세력주의 특징은 가격 움직임이 격렬하다는 데 있다. 호가창에도 현기증이 날 정도로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여 눈이 아플 정도다. 매도와 매수의 정면승부가 굉장한 인기를 찾아 돈이 모인다. 하락에 매수, 상승에 매도라는 리듬을 잃지 마시라. 당연히 세력주는 위험이 크다는 것을 알고 매매해야 한다. 반대로 하면, 자금이 줄어들 게 뻔하다. 성공하는 리듬에 타야 한다. 왕년의 세력주의 저점, 매수할 것인가 어떤 의미에서 ‘과감함’이 중요 세력주로 크려면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주가 만 원 이하. 자본금 소규모. 강약의 이슈 유무. 이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예로든 종목은 앞으로 점점 중요해질 ‘시큐리티 관련’ 종목이다. 그런 뜻에서 지문인증이라는 묵직한 이슈가 있다. 반면에 실적 난이라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 그런데도 자금이 모이는 이유는 과거에 몇 번이나 세력화한 실적이 있어서일 것이다. 한번 훅 뛰어오르면 시세차익이 상당할 거라는 생각이 있다. 내려가도 마침내는 오를 것이라는 해당 종목만의 독특한 습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세력에 참가하는 건 어떤 의미에서 ‘과감함’이 중요하다. 과감함이 없으면 ‘우승마’에 올라타지 못한다. 매매에는 여러 요소가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과거에 급상승한 적이 있다는 강력한 사실이다. 움직임을 끌어낸 방아쇠는 거래량이다. 이를 신호로 주가는 급등하게 된다. 될 수 있으면 봉화가 지펴지기 전, 약간의 거래량 변화와 캔들에 주목하여 사두시길 바란다. 상한가부터 좇는 것은 세력주인 탓에 위험이 따른다. 실패가 없으려면 ‘초동’에 잡아야 한다. 그러면 이제 시세차익을 노려 빠져나가면 된다. 상한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 오르락내리락 사이클에서 기회를 잡는다 장외증권시장 종목은 특징상 자본금 규모도 크지 않고 부동주도 비교적 적어서, 급격하게 상승하고 하락한다. 캔들 움직임을 봐도 일정한 특징이 있고, 이를 해석하면 매수 시기와 매도 시기를 알게 된다.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를 보면, 상한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하고 이후에는 매수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보합세가 이어진다.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다시 꿈틀댄다. 이런 습성이 보인다. 강렬한 상승 전에 초기 움직임이 보이므로, 참전한다면 초동에 잡아야 한다. 만일 크게 상승하고 난 뒤에야 알아차렸다면, 이때 들어가서는 안 된다. 잠시 추적하다가 다음에 찾아올 ‘초동’을 노려야 한다. 신규 종목은 설령 움직이더라도 확 타오르다가 사그라지는 불꽃놀이처럼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기를 잘 잡아야만 한다. 재빨리 기회를 잡는다. 신속하게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습관이야말로 중요하다. 크게 변동하는 신규 종목은 특징을 알고 현명하게 들어가야 거래에서 승리한다. 잘 알고 자신 있는 종목의 차트로 승부한다 거의 모든 투자자는 주식거래에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차트를 본다. 왜 보느냐, 캔들 모양을 보면 100% 완벽하지는 않아도 남보다 먼저 ‘예측’할 수 있어서다. 주가변동을 모양을 나타내는 캔들에는 일정한 특징이 있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면 매매를 판단하는 데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물론 차트가 다는 아니다. 같은 차트라고 하더라도 아는 종목과 모르는 종목은 보는 법에도 차이가 있다. 예전부터 거래하던 대상을 두고 ‘이러면 이렇더라’라는 경험치가 있으면 오르든 내리든 매매 기회를 판단하는 데 실수가 적다. 여기에 예로 든 차트는 식품 종목으로 가격이 상당한 폭으로 오르락내리락하며 전체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이라면 눌림목에 매수, 잠재이익은 중장기 보유가 좋겠다. 그러나 주가가 완전하게 계속 우상향한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차트에 나온 음봉과 양봉의 움직임을 보며, 당장 ‘오늘 하락했으므로 매수’ ‘내일 오르면 매도’를 반복하며 이익을 불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갑자기 눈에 띈 종목이 아니라, 주가변동의 특징을 파악하고 있어서 큰 실수 없이 거래할 수 있다. ‘아는 종목이 좋다’ 알고 있어서 생기는 일종의 안심감이라고 할까.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라고 했다. 여기저기 기웃대지 말고 자신 있는 종목, 잘 아는 종목으로 승부를 나서는 게 상책이다. 급락 후 두 개의 아래꼬리는 기회 이제 매수할 일만 남았다 주가는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오르든가 떨어지든가’ 둘 중 하나다. 때를 잘 노려서 저가에 매수, 반발로 이익을 축적해 가려면 이에 걸맞은 주가 움직임을 발견해야만 한다. 여기에서 예로 든 움직임은 ‘기막힌 최저가 매수’가 언제인지 매우 쉽게 찾을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 종목은 고점에서부터 4개의 장대 음봉을 붙이고 대폭락했다. 아래로 뚝 떨어진 후 두 개의 아래꼬리가 나왔다. 이는 ‘매도의 씨가 말랐다’ ‘매도세의 끝’을 의미한다. 이제 매수할 일만 남았다. 매매의 균형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이후에는 캔들의 저점을 잘 활용한 듯이 급한 반발 움직임을 보였다. 주가가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매수하려는 사람도 그렇지만 신용 공매도를 청산하려는 쪽도 급해지므로, 여기에서처럼 ‘양봉이 연속’한다. 많은 종목에서 주가는 대개 이렇게 움직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