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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하야시 료 林僚 1991년생. 도쿄 출생. 원래는 한 해에 340만 엔씩 벌던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나 급여 외의 수입원을 만들고 싶어서 도전을 계속했고, 주식투자를 만난 뒤 인생이 바뀌었다. 2018년 7월에 개인 자금 50만 엔으로 거래를 개시하여 1년 만에 자산을 6배로 늘리는 데 성공, 2020년에는 월 수익 100만 엔을 돌파. 현재는 부업 아카데미의 공식 강사로 주식투자 강의를 진행하며 효과적인 주식 투자법을 전국에 전파하고 있다. 감수자 고바야시 마사히로 小林昌裕 ‘수입원을 늘려서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이념으로 운영되는 ‘부업 아카데미’ 대표. 26세 때 부업을 시작, 5년 후인 2014년에 연간 수익 1억 엔을 달성하면서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현재는 일본 최초의 부업 전문학교 ‘부업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여러 대학, 기업, 단체에서 강연을 하는 등 더 많은 사람의 수입원을 늘려 주기 위해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연봉을 350만 엔에서 1억 엔으로 늘린 고바야시 씨의 돈 버는 법》, 《칠칠치 못한 내가 연하의 억만장자에게서 배운 ‘용기’와 ‘돈’의 법칙》, 《샐러리맨 부업 2.0》 등이 있다. 옮긴이 노경아 한국외대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대형 유통회사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번역의 몰입감, 마감의 긴장감, 탈고의 후련함을 즐길 줄 아는 꼼꼼하고도 상냥한 일본어 번역가. 현재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너무 재밌어서 잠 못드는 경제학》,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훔쳐라-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경영철학》, 《애널리스트에게 배우는 리서치 교과서》, 《생각 정리를 위한 디자인 씽킹》, 《IT빅4》, 《무인양품 보이지 않는 마케팅》 등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