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프로필]
히라지 하루미(平地治美)
메이지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후 한방약국에서 근무를 하다가 동양침구전문학교에 입학하여 침구를 공부했다. 한방약은 테라시 보쿠소, 오카야마 세이치, 오토모 카즈오 침구는 이시하라 가츠미에게 배웠고, 약 20년간 한방 임상에 종사했다. 와코(和光)치료원 한방약국 대표이면서, 지바대학 의학부 의학원 비상근 강사, 일본 전통침구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아사히문화센터 신주쿠, 쓰다누마문화센터 등에서 강사로 한방강좌를 담당했다. 저서로는 《쉬운 한방책 설진 입문-혀를 보고, 움직이고, 먹어서 건강해진다!》가 있다.

[역자프로필①]
이주관
부산 주관한의원 원장이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한방성장학회 전 회장,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한의사모임 Zero Pain 맥진내경학회 회장, 한의자연요법 지부회장이다.
《우울증 먹으면서 탈출》, 《피곤한 몸 살리기》, 《혈압을 낮추는 최강의 방법》,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요법의 임상 실제》, 《침구진수》,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 《향기치료: 아로마테라피와 첨단의료》,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등의 번역서와 《고려의학 침뜸치료의 묘미》, 《맨손요법의 진가》,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당뇨병이 좋아진다》를 감수했다. 또한 MBC·KBS·KNN 등 건강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http://www.주관한의원.com/
•휴대전화: 010-9315-6633
•e-mail: jook1090@hanmail.net
[역자프로필②]
장은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수지침학회 음양맥진과정을 이수했다.
역서로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나는 왜 적응하기 힘들까?》, 《병의 원인은 수면에 있다》, 《나는 강박장애입니다》, 《족온법》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