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이 좋아진다]
[저자프로필]
미즈노 마사토(水野雅登)
의사, 아키바미즈노클리닉 원장
2003년에 의사 면허 취득(의적등록), 2019년 2월 13일에 아키바미즈노클리닉을 개설, 원장이 된다.
양친 모두가 당뇨병인 당뇨병가계였던 본인이 직접 극적인 변화를 체험한 것을 계기로 당질제한이 중심인 치료를 시작함. 97단위에 이르는 인슐린 자가 주사가 불필요해 지는 사례 등, 2형 당뇨병 환자의 탈(脫)인슐린율 100%의 실적을 냄. 당질제한, 인슐린을 쓰지 않는 치료법 등에 관한 정보를 블로그와 Facebook, Twitter, 강연회 등을 통해 정열적으로 발신하고 있음. 현재 암에 대한 비타민·케톤요법을 실천 중. 저서로는 《당뇨병이 좋아진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혈당치를 낮추다》, 공저로 《지금, 당질제한이 대단해! 케톤체 생활의 권유》 등이 있다

[감수자프로필]
이주관

부산 주관한의원 원장으로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한방성장학회 전 회장,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한의사모임 Zero Pain 맥진내경학회 회장, 한의자연요법 지부회장이다.
《혈압을 낮추는 최강의 방법》,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요법의 임상 실제》, 《침구진수》,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 《향기치료: 아로마테라피와 첨단의료》,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등의 번역서와 《고려의학 침뜸치료의 묘미》, 《맨손요법의 진가》,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를 감수했다. 또한 MBC·KBS·KNN 등 건강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http://www.주관한의원.com/
•휴대전화: 010-9315-6633
•e-mail: jook1090@hanmail.net

[역자프로필]
오승민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회사일로 일본을 왕래하며 10년 가까이 거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를 괴롭히는 경피독》,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폐렴에 걸리기 싫다면 목을 단련시켜라》, 《비커군과 실험실 친구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오늘 마음 맑음》, 《반경 66센티미터의 행복》, 《아들러식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