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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신한라이프 대표이사로 부임하고 나서, 바라본 저자는 아주 사소한 일조차 한 번 시작하게 되면 끝까지 실행에 옮긴다. 살펴보자면 그다지 대단한 일들은 아니다. 새벽에 기상하는 것,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며, 자원 봉사나 각종 모임에 참석하고, 심지어 SNS 활동을 하고, 소소하지만 작은 일 하나하나를 성실하게 때로는 미련스럽게 보일 정도로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마치 낙수 한 방울 한 방울이 떨어져서 바위를 뚫는 기적처럼, 하루하루 생명보험의 가치를 전하는 일에 자신을 헌신한다. 이 책이 저자의 바람처럼 독자들에게도 행복의 길을 추구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_신한라이프(주) 대표이사 사장 성대규 이 책의 저자는 추천사를 부탁하며, 자신의 책을 읽어보기를 권유하였다. 내용을 떠나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삶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처음 접해본 결과 같은 장르의 비슷비슷한 책들과는 많이 달라 매우 놀라웠다.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작가의 인생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고 할까? 그것은 다름 아닌 일상의 꾸준함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힘이었으며, 저자는 이를 행동으로 실천해 나아간다. _前 오렌지라이프 CEO 정문국 한마디로 말하면 근면 성실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과를 내는 신여성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저자를 만난 것은 대학에서 스승과 제자 사이로다. 그녀는 변함이 없는 사람이다. 간호대학 지도교수로 재직했을 때 성실성에 탄복했다. 학교에 늘 일찍 등교해서 강의실 책상 맨 앞에서 강의를 듣고 강의가 끝나면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는다. 《꾸준함으로 유혹하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삶에서 우러나오는 구구절절한 글들이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도 또 다른 책을 출간하기를 기대한다. _조선간호대학교 명예교수 민순(MNS경영정보연구소 대표) 그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된다. 그녀를 만나면 뭐든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를 만나면 인생의 어떤 고난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그것은 그녀가 늘 한결같은 미소로 사람을 대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녀가 늘 새로운 학습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녀가 늘 삶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 번뿐인 인생을 반드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녀를 먼저 만나보라. 그리고 그녀를 닮아가라. 성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원리대로 살았기에 때문이다. 이제 그녀의 이름을 밝힌다. 그녀의 이름은 바로 꾸준함의 대가 “유송자”다. _《마지막 1% 정성》 저자 송수용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 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저자를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한결같다는 것이다. 생각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며 습관은 인생을 바꾼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 꾸준함으로 자신의 멋진 모습을 만들어가는 힘이 되고 인생의 잔잔한 행복을 알아가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바람처럼 되기를 바라며 추천사를 마친다. _신안헬스케어 대표 주경완 ● 출판사 리뷰 ‘3W 700주’의 신화를 쓰다 보험회사로 영입하기 위해 6개월 동안 매주 병원을 찾아오는 것은 물론 내가 듣는 평생교육원 앞에서 수업 마치기를 기다리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던 부지점장이 계셨다. 그분에게 했던 첫 질문이 “어떻게 하면 보험설계사로 성공할 수 있나요?”였다. 바로 “1주일에 3건 이상 계약을 성사시키면 됩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때는 보험설계사 새내기였기에 3W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몰랐지만 꾸준히 성실히 1주일에 3건 이상 청약을 했기에 ‘3W 700주’의 신화를 만들었다. 내 머릿속은 온통 ‘1주일 3건 이상 계약’으로 가득 채워졌고 가족, 친구 그리고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을 찾아갔다. 배운 대로 보험과 더불어 나의 가치를 설명하고 계약을 하나하나 해나갔다. 그리고 그들에게 한 명씩 소개를 받기 시작했다. 자동차보험의 전설인 조 지라드의 ‘250명 법칙’을 나의 분야에 적용시킴으로써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시보레에서 15년간 무려 13,001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는 대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세계 No.1 세일즈맨으로 12년 연속 선정되었는데 항상 “1명 뒤에는 250명이 있다”고 강조 또 강조해 그 말만 믿고 누구를 만나든 귀 기울여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궁금한 것은 먼저 알려주는 등 최고의 정성을 기울이려 노력했다. 원하는 호칭 붙이기 내 이름에 애착을 갖게 된 것은 보험설계사가 된 후였다. 언뜻 떠올린 것이 이름 뒤에 멋진 호칭을 붙이면 어떤 느낌일까 하고 당시 가장 높은 직급인 ‘이사’를 내 이름에 붙여 보았다. ‘유송자 이사님’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아니, 너무 근사하게 느껴졌다. 감사하게도 보험설계사로 제2의 인생에 들어선지 9년 만에 이사가 되었는데, 나는 그 전부터 유송자 이사였다. 이유인 즉, 고객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마다 그 이름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말이 씨가 되어 꿈을 이뤄준 것이다. 물론 고객들에게도 000 선생님, 000 대표님, 000 원장님이라고 꼬박꼬박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또 여러 기관에 종종 강의를 나갈 때가 있어 다른 이름이 필요했다. ‘어떻게 불리는 게 좋을까? 이름을 부르면서, 불리면서 모두가 즐거운 이름으로 뭐가 좋을까?’ 오랜 고민 끝에 ‘유쾌한 송자 씨’가 탄생했다. 그 후로 강의 또는 봉사활동을 할 때마다 ‘유쾌한 송자 씨’로 소개하고 또 그렇게 불린다. 최근에는 나의 사례를 들려주며 고객들에게 불리고 싶은 호칭을 이야기해 보라고 했다. 그러면 다들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가 000 사장님, 000 본부장님, 000 교수님 등 다양한 호칭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나는 그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들이 원하는 호칭으로 불러드린다. 모임에서 성실의 아이콘,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 1999년부터 레크리에이션 모임을 해오고 있다. 처음 운영할 당시만 해도 회원이 10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 절반인 5명이다. 그런데 그 5명이 모두 나의 고객이다. 늘 내가 먼저 회원들에게 전화로 안부를 묻고, 모임 장소에 나갈 때마다 작은 선물을 챙기고 제일 먼저 도착한다.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아픈 일이나 먼저 챙기려고 노력한다. 그러다보니 보험에 관련된 일은 모두 나에게 전화해서 물어보고 또 성실히 답변해준다. 최근에도 회원의 부친상 부고를 받고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코로나19로 장례식장은 그야말로 썰렁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였다. 가족들만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 아버님께 인사를 드리고 가족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조카들을 소개받고 휴먼컬러로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해 드렸다. 나의 작은 행동과 따뜻한 위로의 말이 많이 힘이 되었나 보다. 장례식이 끝난 후 감사의 문자에 많이 뭉클했다. 모임에서 성실의 아이콘이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 고객의 마음을 읽어라 자궁 수술을 앞둔 고객을 만나러 고객 사무실에 갔다. 2주 전에 만났을 때, 자궁 수술을 한다고 마음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제가 특별히 나쁜 일 한 것도 없는데, 제가 수술을 하다니요. 우리 가족들도 다 건강한데….” 약간은 불안하고 또 초조해하던 고객의 표정이 2주 동안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얼마나 힘이 들까? 얼마나 불안할까? 얼마나 아플까? 그 고객이 마치 나인 것처럼 나도 불편하고 마음이 안 좋았다. 일요일에 입원을 해서 월요일에 수술을 한다는 ‘카톡’을 받고 다시 한번 고객의 사무실로 향했다. 면역력을 올려주는 홍삼 제품과 수건, 칫솔을 준비했다. 손을 잡아주고 토닥이고 이야기할 수는 없었지만 눈빛으로 마스크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입술의 언어로 나의 마음을 표현했다. “입원은 잘 하셨나요? 일주일 동안 푹 쉬고 뒹굴뒹굴 휴식을 취하고 오세요. 그동안 잘 관리했으니 수술도 물론 잘될 겁니다. 기도하고 있을게요.” 고객이 답장을 보내온다. “감사합니다.^^ 신경 써 주신 덕분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좀 전까지 자옥이가 보호자로 따라다니면서 같이 있어줘서 너무 감사하게 잘 입원했어요. 감사합니다~~” 고객의 쾌유를 기도하면서, 이 글을 씁니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가망고객이다 어제는 시 낭송을 하는 선생님이 점심을 챙겨주신 아름다운 날이었다. 그 선생님과의 첫 만남은 약 3년 전, 독서 모임 워크숍에서였다. 그날 정말 우연히 무대에 깜짝 출연해 시 낭송을 했다. 시나 시 낭송에 대해서는 그저 동경만 하고 있던 터라 그날의 그 울림과 파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컸었다. 그렇게 나에게 첫인상을 강렬하게 심어준 선생님은 몇 달 후 나에게 같이 밥 먹자고 연락을 주셨다. 직접 집에서 밥을 하고 국을 끓이고 반찬을 만들어 챙겨주신 나만의 밥상! 그 겨울, 그날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 그리고 또 몇 달이 지나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직접 해주는 ‘집밥’으로 함께 식사를 했었다. 두어 번 더 밥을 챙겨주셨고 어제가 아마 내 기억으론 다섯 번째였다. 강의하는 선생님과 팬플루트를 연주하는 선생님이 함께 둘러앉은 밥상에 장어구이와 낙지젓갈, 김장아찌, 곱창김, 감자탕, 각종 야채들. 맛있는 한 끼 식사를 마친 후 차 한 잔하면서 나만의 서비스를 꺼내기 시작했다. 일단 아로마 테라피 페퍼민트로 즐겁게 해드리고 두 번째로는 휴먼 컬러를 알려드렸다. 휴먼 컬러 진단을 위해 서로의 생년월일을 자연스럽게 알고 시작한다. 이야기를 전개하다 보니 과거 이야기와 힘든 이야기들로 서로 공감대를 형성된다. 그러면서 아들 부부의 임신 이야기와 상속 증여 이야기를 한다. 듣고만 있어도 그림이 그려진다. 손자, 손녀들을 위해 연금을 넣어주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다. 일단 나의 관심사 속에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들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