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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뜸을 보급하는 모임 이 책은 뜸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케다쇼텐(池田書店) 편집부에서 <뜸을 보급하는 모임>이라는 팀을 구성, 특히 [세리에침구실], [센넨큐 뜸방]의 여러분들의 협력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뜸을 실제로 체험하면서 그 안락함과 즐거움, 깊이를 실감하며 매일 뜸을 뜨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뜸이 몸에 사소한 이상이 나타날 때의 자가치유요법 및 일상에서의 릴렉스 타임의 도구로써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동 역자 이주관 부산 주관한의원 원장으로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한방성장학회 전 회장,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한의사모임 Zero Pain 맥진내경학회 회장, 한의자연요법 지부회장이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낮추는 방법》,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요법의 임상 실제》, 《침구진수》, 《그림으로 보는 수진》, 《향기치료: 아로마테라피와 첨단의료》 등의 번역서와 《당뇨병이 좋아진다》, 《고려의학 침뜸치료의 묘미》, 《맨손요법의 진가》,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를 감수했다. 또한 MBC·KBS·KNN 등 건강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http://www.주관한의원.com/ •휴대전화: 010-9315-6633 •e-mail: jook1090@hanmail.net 공동 역자 오승민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회사일로 일본을 왕래하며 10년 가까이 거주했다. 역서로는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여자를 괴롭히는 경피독》,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비커군과 실험실 친구들》, 《비커군과 친구들의 유쾌한 화학실험》, 《아들러식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말》, 《시간을 달리는 여유》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