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프로필]
오쿠다이라 도모유키奧平智之
의료법인 야마구치병원 정신과 부장(사이타마현)
도쿄여자의과대학 동양의학연구소 비상근 강사(한방외래)
‘정신건강(마음의 건강)은 식사로부터’를 모토로 개개인의 체질이나 병태에 맞추어 음식을 중심으로 영양이나 한방을 도입한 치료, 약의 감량을 실천하고 있는 영양요법&한방전문의 정신과의. 음식이나 장의 중요성, 혈액검사 등에 따른 영양 해석, 체질개선, 약의 감량 방법 등에 대해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한다. 일본영양정신의학 연구회회장(www.j-np.net), 식사영양요법 클럽 대표, 사이타마정신건강 교류회 회장, 사이타마/도쿄 청년한방의회 대표, 일본우울증학회 평의원, 쌍극성장애위원회 펠로우, 일본정신과구급학회 평의원, 일본심신의학회 의원, 치매전문의 지도의, 정신감정, 산업의 등

[역자프로필①]
이주관
부산 주관한의원 원장으로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한방성장학회 전 회장,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한의사모임 Zero Pain 맥진내경학회 회장, 한의자연요법 지부회장이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낮추는 방법》,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요법의 임상 실제》, 《침구진수》, 《그림으로 보는 수진》, 《향기치료: 아로마테라피와 첨단의료》 등의 번역서와 《당뇨병이 좋아진다》, 《고려의학 침뜸치료의 묘미》, 《맨손요법의 진가》,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를 감수했다. 또한 MBC·KBS·KNN 등 건강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http://www.주관한의원.com/
•휴대전화: 010-9315-6633
•e-mail: jook1090@hanmail.net

[역자프로필②]
​박현아
계원예대, 국민대학교 졸업 후 직장을 다니다가 무작정 일본으로 떠났다. 어느 여름, 일본 자취방에서 문득 일본어 번역가가 되기로 결심, 분투 끝에 번역가로 정착했다. 집과 카페에 틀어박혀 혼자 골똘히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 번역이 천직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다. 언제나 여유 있는 삶을 추구하며 센스 있는 번역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서로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역서로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기름 혁명》, 《강아지와 나의 10가지 약속》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