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손금풀이 에미
대학 시절에 들었던 손금 동아리에서 처음으로 손금을 만났다. 그 후 회사원 시절에 영업부에서 일하면서 고객과 대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손금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손금 주인의 성격이나 운기를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손금에는 살아온 인생을 긍정하고 용기를 북돋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본격적으로 손금풀이의 길을 걸었다.
2021년에는 손금풀이를 전업으로 돌렸고, 2024년에는 경력 24년째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손금을 풀이한 사람은 약 9,000명에 이른다. ‘최고의 설렘을 손바닥에서’ ‘나쁜 손금은 없다’를 좌우명으로 삼은 긍정적인 메시지가 인기를 끌어 지금은 예약을 잡기 가장 힘든 손금풀이가 되었다. 인스타그램에 손금에 관한 정보를 올리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지에서 출장 손금 강좌를 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Instagram: @tesou_uranai

역자 소개
김소영
다양한 일본 서적을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더 많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전략가, 잡초》 《잘됐던 방법부터 버려라》 《나는 왜 나를 가만히 놔두지 못할까》 《전부, 버리면》 등이 있다.​